이게 관심병이란 거군요. 일반적인 일기장

최근 아무런 이유도 없이 제 상태를 밖에 표출하고 싶어집니다.
누구든 좋으니까 도와달라고 하는걸까.
내 상태를 내가 모르는것도 우습지만, 정작 진실이니 할 말은 없고.
남들이 보기엔 손발이 오그라들겠지만, 정작 본인은 심각해서 미쳐가고 있는데 주변은 별 관심도 없고.
그리하여 도와달라며 관심을 끌고.

"내가 아무리 큰 꿈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말만 앞서고, 행동은 없이 의욕만 만땅이고, 정작 하는것도, 해놓은 것도 없는데 뭐가 그리 잘났다고 살아있는건지."

자살충동이란게 이런거군요.

이상 글도 못써서 횡설수설하는 미쳐가는 찌질이 같은 놈의 글이였습니다. 꾸벅.


덧글

  • FA-007GIII 2010/09/08 20:48 # 답글

    다른건 모르겠습니다만 의욕을 행동이나 능력이 못 따라가는 건 참 괴롭지요. 그럴때마다 그런 것의 파편들을 블로그에 살짝 남기기도 하고, 그리고 그 표출에 아무런 반응은 오지 않고......

    일단 그러면서 살아오긴 했는데...요즘은 높으신 분들께서 의욕마저도 뭉개려 하고 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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